뱀부랩 A1 3D프린터 리뷰 (2026년에도 사도 되는 3D프린터 인가?) 그리고 언박싱, 박스 열고 첫 출력까지 소요시간 20분

뱀부랩 A1 콤보

뱀부랩 A1 콤보

뱀부랩 A1 콤보

뱀부랩 A1 리뷰 — 2026년에도 사도 되는 3D프린터인가

 

A1이 처음 나왔을 때 3D프린팅 시장의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조립도, 베드 레벨링도, 몇 시간짜리 튜닝도 필요 없이 박스에서 꺼내 바로 제대로 된 출력물이 나오는 기계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026년입니다. 그 사이 뱀부랩 라인업은 A2L, X2D, H2C, P2S, H2D, H2S까지 늘어났습니다. 특히 2026년 6월에 나온 A2L은 A1을 크게 키운 모델입니다.

 

그래서 지금 A1을 사는 게 맞는 선택인가. 이 질문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A1은 여전히 살 만합니다. 다만 조건이 붙습니다.

  • 단색 출력이 주력이시면 → 지금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 예산이 제한적이시면 → A1이 답입니다
  • 큰 출력물이 필요하시면 → A2L을 보십시오
  • ABS·ASA를 다루셔야 하면 → A1도 A2L도 답이 아닙니다

해외 비교 리뷰들의 결론도 같습니다. A1은 예산 선택지로 남았고, 단색 기계로서는 여전히 훌륭하다는 평가입니다.

 

 

A1은 어떤 기계인가

항목

사양

방식

베드 슬링어 (오픈 프레임)

조형 크기

256 × 256 × 256mm

노즐

0.4mm 기본, 원터치 교체형

최고 속도

500mm/s

최대 가속도

10,000mm/s²

히팅베드

최대 100℃

멀티컬러

AMS lite (콤보 구성 4)

주력 소재

PLA, PETG, TPU

 

 

좋은 점

1. 자동화가 여전히 최고 수준입니다

A1의 본질은 속도나 크기가 아니라 “사용자가 할 일이 없다” 는 점입니다.

  • 자동 베드 레벨링
  • 압력 전진(Pressure Advance) 자동 보정
  • 진동 보정 자동 실행
  • 실시간 유량 보정

출력을 걸 때마다 프린터가 알아서 자기 상태를 측정하고 맞춥니다. 손으로 베드를 맞춰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이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아실 겁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이 부분에서 A1을 확실히 앞서는 동급 기계는 많지 않습니다.

 

 

2. 첫 출력부터 품질이 나옵니다

기본 프로파일 그대로 3DBenchy를 뽑아도 곡면에 링잉이 거의 없고 레이어가 균일합니다. 튜닝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되는 기계라는 뜻입니다.

“3D프린터를 사서 3D프린터를 고치는 데 시간을 쓰고 싶지 않다” 는 분에게는 이 항목 하나가 구매 이유가 됩니다.

 

 

3. 원터치 노즐 교체

노즐 어셈블리를 통째로, 공구 없이 교체합니다. 막힘이 생겨도 대응이 간단하고, 구경을 바꾸는 것도 몇 초면 끝납니다.

이 구조가 좋아서 이후 P2S 같은 상위 기종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4. 조용합니다

오픈 프레임이지만 소음이 낮은 편입니다. 거실이나 사무실, 교실에 두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5. AMS lite의 색 재현

콤보 구성의 AMS lite는 색 경계가 또렷하게 나옵니다. RFID를 지원하는 필라멘트는 종류와 색상을 자동 인식하고, 필라멘트가 떨어지면 자동으로 다음 스풀을 물려줍니다.

 

 

한계 — 정확히 알고 사셔야 합니다

1. ABS·ASA는 못 뽑습니다

가장 중요한 제약입니다.

오픈 프레임 구조라 챔버 온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ABS나 ASA를 시도하면 수축과 층 분리가 생깁니다.

  • PLA, PETG, TPU →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쿨링이 잘 돼 유리합니다
  • ABS, ASA, PC, 카본 강화밀폐형 기종을 보셔야 합니다 (P1S, P2S, H2 계열)

이건 A2L도 마찬가지입니다. A2L 역시 밀폐가 없어 ABS와 ASA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A 시리즈 전체의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카메라가 저해상도입니다

원격 모니터링과 타임랩스가 되긴 하는데 화질이 아쉽습니다. 출력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는 충분하지만, 세밀한 상태 확인은 어렵습니다.

이 부분은 A2L에서도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리뷰들이 A2L의 단점으로 “A1과 같은 저해상도 카메라”를 그대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3. 멀티컬러 폐기물

AMS lite로 색을 바꿀 때마다 노즐을 비우는 폐기물이 나옵니다. 색 전환이 잦은 모델에서는 본체보다 버리는 재료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A2L은 멀티컬러가 약 2배 빨라지고 폐기물이 18% 정도 줄었다고 하는데, 구조가 바뀐 게 아니라 개선된 수준입니다. 단일 노즐 방식인 이상 퍼지는 계속 발생합니다.

 

 

4. 베드 슬링어의 구조적 한계

베드가 앞뒤로 움직이는 방식이라 높고 얇은 출력물에서는 CoreXY 기종보다 불리합니다. 속도를 최대로 올리면 진동 영향이 나타납니다.

 

 

2024년 히트베드 리콜에 대해

A1을 검색하시면 이 이야기가 나오니 짚고 가겠습니다.

2024년에 히트베드 케이블 문제로 리콜이 있었습니다. 베드가 앞뒤로 움직이는 과정에서 케이블에 가해지는 부하에 대한 보강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뱀부랩이 이를 인정하고 조치했으며, 2024년 4월 말 판매가 재개됐습니다.

현재 유통되는 제품은 이 문제가 해결된 물량입니다. 다만 중고로 구매하실 계획이라면 리콜 조치가 적용된 개체인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A2L이 나온 지금, A1의 자리

2026년 6월에 나온 A2L은 조형 크기가 330 × 320 × 325mm로, A1보다 약 105%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A2L은 2세대가 아니라 “큰 A1″에 가깝습니다. 해외 리뷰들이 공통으로 지적하는 부분입니다. 여전히 베드 슬링어이고, 여전히 단일 노즐 멀티컬러이며, 여전히 퍼지 폐기물이 나오고, 카메라도 그대로입니다.

 

 

A2L에서 실제로 개선된 것

  • 조형 크기 105% 증가
  • 적응형 진동 보정과 이중 그래뉼러 댐퍼 — 높은 출력물에서 더 깔끔
  • 멀티컬러 약 2배 속도, 폐기물 약 18% 감소
  • 커팅·펜 모듈 교체 지원

A2L의 대가

  • 히팅베드 최대 온도가 A1보다 낮습니다
  • 소비 전력이 늘었습니다
  • 무게와 진동 때문에 튼튼한 테이블이 필요합니다. 저렴한 책상에서는 버티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가격이 더 비쌉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큰 출력물이 필요하거나 멀티컬러 작업이 잦으면 A2L, 그렇지 않으면 A1이 여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어떤 기종이 맞는지 빠르게 판단하기

상황

추천

처음 시작, 예산 제한, 단색 위주

A1

책상이 좁다, 소품 위주

A1 mini

코스프레 소품, 헬멧, 대형 파트

A2L

ABS·ASA 필요하다

P1S 또는 P2S

이종 서포트, 엔지니어링 소재

X2D 또는 H2 계열

A1은 “입문기”가 아니라 “PLA·PETG 전용 완성형 기계”로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상위 기종을 쓰는 분들도 단색 대량 출력용으로 A1을 남겨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총평

A1의 강점은 시간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았습니다. 세팅 없이 결과가 나오는 기계라는 본질이 그대로입니다.

한계도 처음과 같습니다. 오픈 프레임이라 소재 범위가 좁고, 카메라가 아쉽고, 멀티컬러에는 폐기물이 따릅니다. A2L도 이 한계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크기만 키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습니다.

PLA와 PETG로 만들 물건이 정해져 있고, 크기가 256mm 안에 들어가고, 튜닝에 시간을 쓰고 싶지 않으시다면 — 2026년에도 A1이 맞습니다.

여기서 벗어나는 조건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때 다른 기종을 보시면 됩니다.

 

 

구매와 설치는 덕유항공에서

덕유항공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3D프린터 판매사이며, 매년 뱀부랩 본사의 평가를 거쳐 한국시장 지정 뱀부랩 공식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판매 채널 — 덕유항공 자사몰 온라인 스토어, 쿠팡
  • 서울·수도권 당일 무료 퀵배송 — 당일 주문, 당일 배송
  • 전문 인력 현장 지원 — 3D프린터 자격증을 보유한 정직원이 배송·설치·테스트 출력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 현장 교육 — 슬라이서 기본 설정, 소재별 세팅, 유지관리를 직접 알려드립니다
  • DYCARE — 자체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2년 A/S 지원
  • 나라장터·학교장터 계약 및 납품 지원

문의는 카카오톡 ID DYAIR 로 주십시오. 뽑으실 물건의 크기와 소재를 알려주시면 A1으로 충분한지, 다른 기종이 필요한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필요 없는 상위 기종은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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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랩 A1 콤보 언박싱 — 박스 열고 첫 출력까지 20분

3D프린터 언박싱 글은 보통 이렇게 시작합니다. “부품이 많으니 차분히 따라오세요.”

이 글은 그렇지 않습니다.

A1 콤보의 언박싱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 뭐가 들어 있느냐가 아니라, 박스에서 꺼내 첫 출력을 걸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조립이라고 부르기 민망한 수준이고, 그 뒤로는 프린터가 알아서 합니다.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박스를 열면

공식 구성품 목록입니다. 빠진 게 있는지 개봉하실 때 대조해 보세요.

프린터 본체

  • A1 프린터 베이스 하우징
  • A1 프린터 프레임
  • 베이스 조립용 나사 (ST3-23)
  • 텍스처 PEI 플레이트
  • 32GB 마이크로SD 카드 (프린터 내부에 이미 삽입되어 있습니다)

AMS lite (콤보 구성)

  • AMS lite 본체
  • AMS lite 스탠드 및 설치 나사 (BT3-8)
  • AMS lite 회전식 스풀 홀더
  • PTFE 튜브 4개 (긴 것 2개, 짧은 것 2개)

외장 스풀 사용 시

  • 스풀 홀더
  • PTFE 튜브 1개

공구 및 소모품

  • 퍼지 와이퍼 및 나사 (M3-12)
  • 샘플 필라멘트
  • 노즐 청소용 핀 툴
  • 육각 렌치 (H2, H1.5)
  • 케이블 정리 클립
  • 뱀부 스크래퍼 블레이드 및 나사
  • 여분 필라멘트 커터
  • 윤활 그리스, 윤활 오일

문서

  • 퀵 스타트 가이드, 보증서, 면책 고지 및 안전 지침

참고: 최신 패키징에서는 액세서리 박스의 부품들이 투명 비닐백에 담겨 나옵니다. 그리고 신형 A1에는 히트베드 케이블 근처의 스토퍼가 두 가지 버전으로 존재합니다.

한 가지 미리 말씀드리면, 필라멘트는 샘플만 들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쓰시려면 별도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특히 콤보를 사신 이유가 다색 출력이라면 최소 3~4색은 있어야 AMS lite를 제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조립 — 나사 몇 개가 전부입니다

1) 베이스 하우징에 프레임을 세웁니다 동봉된 ST3-23 나사로 고정합니다. 이게 사실상 유일한 “조립”입니다.

2) AMS lite 스탠드를 세우고 본체를 올립니다 BT3-8 나사로 고정합니다.

3) 퍼지 와이퍼를 답니다 M3-12 나사로 고정합니다. 다색 출력 시 노즐을 닦아내는 부품이라 콤보에서는 필수입니다.

4) PTFE 튜브를 연결하고, 4핀 커넥터를 꽂습니다 AMS lite의 4핀 커넥터를 A1의 포트에 연결합니다. 양쪽 포트 중 아무 데나 꽂으셔도 됩니다. 다만 4핀 케이블이 보호 클립 방향에 맞게 정확히 삽입되었는지는 확인하세요.

5) 빌드 플레이트를 올리고 표면을 닦습니다

끝입니다.

앞서 다뤘던 대형 반조립 장비들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릅니다. 사이드 패널도, 배선 작업도 없습니다.

전원을 켜면 — 여기가 진짜입니다

언박싱의 하이라이트는 조립이 아니라 이 다음입니다.

전원을 넣고 화면 안내를 따라가면 프린터가 초기화와 캘리브레이션을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그동안 사람이 할 일은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A1이 스스로 잡는 항목이 이렇습니다.

  • Z 오프셋
  • 베드 레벨링
  • 진동 공진 보정
  • 노즐 압력

종이 끼워 넣고 높이 맞추는 작업이 없습니다. 3D프린터를 써보신 분이라면 이 한 줄의 의미를 아실 겁니다. 첫 레이어가 안 붙어서 반나절 날리는 일이 여기서 사라집니다.

그리고 이건 최초 1회가 아니라 매 출력마다 수행됩니다. 프린터를 옮겼거나, 계절이 바뀌었거나, 노즐을 갈았어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원하신다면 이 단계에서 Bambu Handy 앱 연동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건너뛰셨더라도 캘리브레이션 완료 후 설정 페이지에서 다시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AMS lite — 콤보를 사는 이유

일반 A1과 콤보를 가르는 부품입니다. 스풀 4개를 물려 다색·다소재 출력이 가능해집니다.

P1·X1 시리즈의 밀폐형 AMS와 달리 오픈 프레임 구조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점이 아닙니다. 필라멘트 경로가 단순하고 직접적이어서 오히려 기존 AMS보다 신뢰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RFID 동기화도 들어갑니다. 뱀부랩 필라멘트를 물리면 태그를 읽어 최적 설정을 자동 적용합니다. 필라멘트 프로파일을 수동으로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타사 필라멘트는 Bambu Studio나 프린터에서 직접 설정하시면 됩니다.

자동 백업 기능도 유용합니다. PLA 한 롤이 떨어지면 같은 소재의 두 번째 롤로 자동 전환해 출력을 이어갑니다. 장시간 출력에서 필라멘트가 모자라 실패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다색 말고도 쓸 데가 있습니다. 스냅어웨이나 수용성 서포트 소재를 함께 물려 서포트 제거를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양을 한 번 정리하면

항목

사양

빌드 볼륨

256 × 256 × 256 mm

최고 속도

500 mm/s

가속도

10,000 mm/s²

벤치 출력 시간

14

익스트루더

다이렉트 드라이브

핫엔드 온도

최대 300°C

대응 소재

PLA, PETG, TPU

AMS lite

최대 4 / 4소재

소음

최저 49dB

구동부

저마찰 리니어 레일

256mm 큐브는 입문기 중에서는 큰 편입니다. 헬멧 같은 물건을 분할 없이 한 번에 뽑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써보면 체감되는 것들

조용합니다

액티브 모터 노이즈 캔슬링이 들어가 최저 49dB까지 내려갑니다. 조용한 도서관 수준입니다. 앞서 다룬 대형 고속기들이 고속에서 상당한 소음을 내는 것과 대비됩니다. 거실이나 사무실 책상 옆에 둘 수 있는 몇 안 되는 고속기입니다.

액티브 플로우 레이트 보정

고주파 와전류 센서로 노즐 압력을 실시간 측정해 토출량을 조절합니다. 코너와 모서리에서 눌리거나 부족해지는 현상을 잡아줍니다. 고속에서 표면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원클립 퀵 스왑 노즐

노즐 교체가 클립 하나로 끝납니다. 막힘이 생겼을 때 대응이 빠릅니다.

강화된 히트베드 케이블

현재 판매 사양의 히트베드 케이블은 케블라 보강, 두꺼운 절연, 연질 구리, 최적화된 권선 간격, 나일론 슬리빙, 연장된 스트레인 릴리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베드 슬링어 방식은 케이블이 계속 굽혔다 펴지는 구조라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MakerWorld 원클릭

모델을 찾아 바로 출력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3D 모델링을 하지 않으셔도 당장 뽑을 게 넘칩니다. 입문자에게는 이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맞습니다

  • 3D프린터가 처음이신 분 — 캘리브레이션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 다색 출력을 하고 싶으신 분
  • 생활 공간에 두셔야 하는 분 (49dB)
  • 조립 없이 바로 쓰고 싶으신 분

다시 생각해 보실 것

  • 256mm보다 큰 파트가 필요하시다면 대형기를 보셔야 합니다
  • ABS·ASA 같은 고온 소재가 주력이라면 밀폐형 모델이 맞습니다 (A1은 오픈 프레임)
  • 대량 생산용 프린트팜을 구성하실 거라면 다른 라인업을 검토하세요

구매와 A/S — 나눠서 안내드립니다

구매는 쿠팡에서 하시면 됩니다

덕유항공은 뱀부랩 본사로부터 조건부 판매 승인을 받았고, 그 조건에 따라 뱀부랩 제품은 쿠팡 채널을 통해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른 경로로 안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A/S는 저희가 합니다

여기가 중요합니다.

덕유항공은 뱀부랩 한국법인의 A/S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구매하셨든, 국내에서 A/S가 필요하시면 결국 저희를 만나시게 됩니다.

해외 직구로 사신 분들이 가장 많이 겪는 문제가 이겁니다. 몇 만 원 아끼려다 노즐 하나, 케이블 하나 때문에 배송에 몇 주를 쓰게 됩니다. 국내 정식 유통 제품이라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덕유항공에 대해

  • 10년 이상 3D프린팅 한 분야에 있어 온 판매사입니다
  • DYCARE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안양지점 전시장 쇼룸에서 실물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 국내 생산 PLA++ 프리미엄 필라멘트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A1 콤보는 4색을 물리는 장비라 필라멘트 소모가 빠릅니다
  • 학교·공공기관은 나라장터·학교장터 계약 및 납품을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A1 콤보의 언박싱은 재미가 없습니다. 나사 몇 개 조이고, 전원 켜고, 화면 보면서 기다리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게 이 장비의 핵심입니다. 3D프린터를 배우는 데 쓰던 시간을 그대로 만드는 데 쓸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첫 출력이 잘 안 되거나 설정이 막히시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뱀부랩 A/S 및 기술 문의 — 덕유항공

10 이상 축적된 3D프린팅 전문성 | 10+ Years of 3D Printing Expert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