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llPro SplashDrone 4+ — 물에 빠져도 스스로 뒤집어 다시 날아오릅니다낚시 드론이 아니라 “물 위에서 일하는 플랫폼”입니다. 스웰프로 스플래쉬 드론4 플러스
SwellPro SplashDrone 4+ — 물에 빠져도 스스로 뒤집어 다시 날아오릅니다낚시 드론이 아니라 "물 위에서 일하는 플랫폼"입니다. 스웰프로 스플래쉬 드론4 플러스
SwellPro SplashDrone 4+ — 물에 빠져도 스스로 뒤집어 다시 날아오릅니다
낚시 드론이 아니라 “물 위에서 일하는 플랫폼”입니다
덕유항공 | 드론·3D프린터 전문 업력 10년 이상 대표전화 063-451-0121 · www.dyairkorea.com · 카톡 ID: DYAIR
**덕유항공은 오텔드론 한국총판, 오텔드론 지정 대한미국 공식애프터서비스 센터입니다.
실사용자의 후기 하나로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포트 커내버럴에서 낚시 차터 보트를 운영하는 구매자의 후기입니다.
“차터 보트용으로 이 물건을 샀습니다.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첫날 15~20mph 바람이 계속 불었는데도 안정적으로 버텼습니다.”
“제가 착륙을 망쳐서 물에 빠뜨렸는데, 뒤집혔다가 수면에서 손쉽게 다시 이륙했습니다. 우리 보트에 반드시 있어야 할 드론입니다.”
“물에 빠뜨렸는데 다시 이륙했다.”
일반 드론이었다면 여기서 이야기가 끝났을 겁니다. SD4+는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1. 이건 낚시 드론이 아닙니다
SplashDrone 4+는 2025년 출시된 SwellPro의 6세대 방수 드론입니다.
제조사의 설명입니다.
“염수 환경과 혹독한 조건에서의 도전적인 임무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다섯 가지 용도
용도 | 내용 |
해양 촬영 | 4K/60fps, 5.7K/30fps |
드론 낚시 | 2kg 적재, 듀얼 베이트 릴리즈 |
수색구조 | 장비 투하, 상황 파악 |
해양 시설 점검 | 선박, 부두, 해상 구조물 |
환경 모니터링 | 수질, 해양 오염 감시 |
낚시는 여러 용도 중 하나일 뿐입니다. 앞서 소개한 FD2 Fisherman MAX가 낚시 전용이라면, SD4+는 카메라를 갖춘 다목적 방수 플랫폼입니다.
2. IP67 — “방수”의 등급이 다릅니다
완전 침수 대응입니다
항목 | 내용 |
기체 | IP67 완전 밀폐, 염수 침수 대응 |
카메라(G03H) | IP67 + 방부식 코팅 |
조종기 | IP67 + 자체 부력 |
기체만 방수가 아니라 카메라와 조종기까지 IP67입니다.
염수 대응 전자부품
제조사 설명입니다.
“비행 센서, 배터리 연결부, 베이트 릴리즈, 모터, 카메라를 포함한 모든 전자부품이 완전히 밀봉되고 내부식성 소재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일반 드론이 바다에서 죽는 진짜 이유는 물이 아니라 염분 부식입니다. 물보라가 몇 번 닿기만 해도 모터 베어링과 기판이 서서히 삭습니다. 밀봉과 코팅을 처음부터 설계에 넣은 것이 이 장비의 출발점입니다.
PowerFlip™ — 뒤집혀도 스스로 복원합니다
이 기능이 SD4+의 상징입니다.
“기체가 물에 뜨는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 자세를 바로잡아, 수상 착륙이나 전복 이후에도 걱정 없는 회수와 재이륙을 보장합니다.”
앞서 소개한 사용자 후기가 정확히 이 기능을 증언합니다. 뒤집혀서 물에 떠 있다가, 스스로 자세를 바로잡고, 수면에서 다시 이륙했습니다.
45초 신속 이륙
“복잡한 캘리브레이션이 필요 없으며, 단 45초 만에 자동으로 세팅됩니다.”
현장에서 이게 의외로 큰 차이입니다. 나침반 캘리브레이션을 위해 드론을 들고 빙빙 도는 과정이 없습니다. 하루에 여러 번 띄우셔야 하는 상황에서 시간이 누적됩니다.
3. 주요 사양
기체
항목 | SplashDrone 4+ |
방수 등급 | IP67 |
무게 | 2,430 g (배터리·프로펠러 포함) |
최대 이륙중량 | 4,180 g |
최대 적재량 | 2,000 g (액세서리 포함) |
크기 | 372.2 × 372.2 × 230.6 mm / 축간 450 mm |
최대 비행거리 | 7.0 km |
최대 비행시간 | 28분 (무풍·무부하) |
내풍 성능 | 17 m/s (61.9 km/h, 33.4노트) |
최대 속도 | 18 m/s (스포츠) / 10 m/s (일반) / 3 m/s (시네) |
호버링 정밀도 | ±0.5 m (수직·수평) |
최대 고도 | 120 m |
모터 | #3510 – 740Kv (특수 코팅) |
프로펠러 | #1242 카본 파이버 퀵릴리즈 |
위성 | GPS + Galileo + BeiDou |
작동 온도 | -10°C ~ 60°C |
확장 | UART(SDK) 지원 |
배터리
항목 | 내용 |
구성 | 6S 25.2V, 4,500mAh |
용량 | 99.9 Wh |
무게 | 820 g |
충전 시간 | 120분 |
99.9Wh는 의미 있는 숫자입니다. 항공 운송 시 리튬 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이 대체로 100Wh입니다. 출장이나 원정 조업 시 항공 이동을 염두에 둔 설계로 보입니다. 다만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반드시 사전 확인하십시오.
4. G03H 카메라 — 촬영도 제대로 합니다
앞서 소개한 FD2 Fisherman MAX와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입니다. FD2는 1축 짐벌이라 촬영용이 아니었습니다.
항목 | G03H |
센서 | 1/2인치 소니 CMOS, 48MP |
짐벌 | 3축 + EIS |
렌즈 | f/2.2, 0.8μm 픽셀 |
FOV | D 93° / H 80° / V 63° |
영상 | 4K @30/60fps, 8K @15fps, 1080P @30/60fps |
사진 | 최대 8000 × 6000 |
줌 | 디지털 8배 |
ISO | 100 ~ 3200 |
셔터 | 1/8000s ~ 1초 |
포맷 | JPG / DNG, MP4 / MOV |
무게 | 249 g |
방수 | IP67 + 방부식 코팅 |
3축 짐벌 + EIS
“산업용 3축 구조와 EIS 기술로, 물리적 차원과 디지털 차원 양쪽에서 비할 데 없는 시각적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3축 짐벌은 실제로 쓸 만한 영상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해안 촬영, 선박 촬영, 기록 영상 모두 가능합니다.
촬영 모드
- 오빗 모드, 크루즈 모드, 팔로우 미 — 자동 짐벌 동작
- 선셋 / 야경 / 스포츠 / 풍경 / 인물 프리셋
5. 조종기 — 젖은 손으로도 씁니다
해상 작업에서 이 항목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항목 | 내용 |
방수 | IP67 + 자체 부력 |
화면 | 5.5인치, 1920 × 1080 |
밝기 | 이전 대비 90% 향상 |
젖은 손 터치 | 지원 |
실시간 영상 | 720P @30fps |
작동 시간 | 150분 |
출력 | HDMI 1080P |
시스템 | 안드로이드 |
왜 이게 중요한가
바다에서 손이 마를 일이 없습니다. 일반 터치스크린은 젖은 손으로 조작이 안 됩니다. SD4+ 조종기는 젖은 손 터치를 정밀하게 지원합니다.
그리고 조종기 자체가 물에 뜹니다. 배 위에서 떨어뜨려도 건져 올릴 수 있습니다.
화면 밝기가 90% 향상되어 직사광선 아래서도 보입니다. 해상 작업에서 화면이 안 보이는 것만큼 위험한 일이 없습니다.
6. 안전 기능 — 여기가 진짜 값어치입니다
① Automatic Return To Boat — 움직이는 배로 복귀합니다
일반 드론의 자동 복귀는 이륙 지점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배에서 띄우면 이륙 지점은 이미 바다 한가운데입니다.
SD4+는 동적 GPS 추적으로 움직이는 배를 따라 복귀합니다.
“궁극의 해상 안전.”
선상 운용에서는 이 기능 하나로 기체를 잃느냐 마느냐가 갈립니다.
② 저전력·신호 상실 시 자동 처리
“배터리가 부족하거나 신호가 끊기면 자동으로 페이로드를 방출하고 안전하게 복귀해, 원활한 회수와 중단 없는 임무를 보장합니다.”
적재물을 버리고 기체를 살립니다. 미끼나 장비보다 드론이 비싸니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③ AUTO-FISH — 화면만으로 끝납니다
- 지도에 GPS 좌표로 포인트를 저장합니다
- 슬라이드로 자동 이륙합니다
- 탭 한 번으로 선택한 위치로 날아가 미끼를 투하합니다
조종 실력이 아니라 화면 조작이 됩니다.
7. 낚시 기능
낚시가 목적이시라면 이 항목을 보십시오.
기능 | 내용 |
적재량 | 2 kg |
최대 투척 거리 | 약 7 km |
듀얼 베이트 릴리즈 | 두 곳에 나눠 투하 |
트롤링 릴리즈 | 입질이 오면 자동으로 방출 |
그라운드베이트 릴리즈 | 141cm³ (골프공 약 3.5개 분량) |
소나 연동 | 최대 7km까지 통신 |
트롤링 릴리즈가 특히 흥미롭습니다
“트롤링 릴리즈를 사용하면 물고기가 미끼를 물었을 때 자동으로 방출됩니다. 작은 배에서든 해안에서든, 참치·청새치·돛새치·삼치 같은 고속 어종을 친구들과 함께 추적하고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큰 배에서 대규모 밑밥을 뿌리지 않고도 회유성 어종을 노릴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입니다.
소나 연동 7km
페이로드 통신 덕에 수중 소나를 7km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48MP 카메라로 조류와 물결을 읽고, 수중은 소나로 구조물과 어군을 확인합니다.
8. 정직하게 짚어야 할 것
⚠️ 비행 시간 28분의 조건
제조사 표기 그대로 옮깁니다.
“28분 (무풍·무부하). 이 지속 시간은 통제된 시험 조건에서 측정되었습니다. 해수면에서 무풍 환경 호버링, 녹화 끔 상태.”
2kg을 싣고 바람을 맞으면 훨씬 짧아집니다. 여분 배터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충전기가 하나뿐입니다
실사용자가 지적한 부분입니다.
“배터리 2개가 오는데 충전기는 하나입니다. 두 번째 충전기나 멀티 충전기를 사지 않으면 충전에 네 시간 이상을 써야 합니다.”
배터리 1개 충전에 120분입니다. 플라이 모어 콤보를 사시더라도 충전기는 별도로 검토하십시오.
⚠️ 실시간 영상은 720p입니다
녹화는 4K지만 조종기로 보는 화면은 720p@30fps입니다. 현장 판단에는 충분하지만, 화면으로 세밀한 것을 확인하실 계획이라면 감안하십시오.
⚠️ 최대 고도 120m
이륙 지점 기준 120m로 제한됩니다. 한국의 법정 고도 제한과도 맞닿아 있어 실사용에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 사용 후 담수 세척
IP67이라도 염분은 남습니다. 사용 후 담수로 헹구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습관이 기체 수명을 좌우합니다. 이건 규격의 문제가 아니라 관리의 문제입니다.
9. 한국에서 운용하시려면
장비를 사도 못 날리면 의미가 없습니다.
① 기체 신고
최대이륙중량이 4,180g입니다. 2kg을 초과하므로 기체 신고 대상입니다.
② 조종자 증명
최대이륙중량 | 구분 |
2 ~ 7 kg | 3종 — 온라인 교육 이수 |
4,180g이므로 3종 구간입니다. 앞서 소개한 Autel Alpha(8.4kg, 2종 필기+실기)보다는 문턱이 낮습니다.
③ 사업용이면 추가 등록
낚시 가이드, 촬영 용역, 시설 점검처럼 영리 목적이면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 등록과 보험 가입이 필요합니다.
④ 해안은 제한 구역이 많습니다
이게 실무에서 가장 자주 걸립니다.
한국 해안선에는 군사 시설과 비행금지·제한구역이 촘촘히 걸려 있습니다. 특히 서해와 동해 북부 해안은 대부분 제한 대상입니다.
- 드론원스탑(drone.onestop.go.kr) — 비행 승인, 공역 확인
- Ready to Fly 앱 — 현장 공역 확인
⑤ 드론 낚시 관련 규정
지역과 어종에 따라 수산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업하실 지역 관할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10. 구성과 가격
제조사 한국 스토어 기준입니다.
구성 | 내용 | 가격 |
스탠다드 콤보 | 기본 키트 |
|
파워 플라이 모어 | + 배터리 1개, 프로펠러 1쌍 |
|
인듀어런스 플라이 모어 | + 배터리 2개, 프로펠러 2쌍 |
|
기본 구성품
기체, 조종기, 4K 카메라, 비행 배터리, 프로펠러 2쌍, 베이트 릴리즈, 충전기, 락넛 렌치, USB-C 케이블, 충전 케이블, 캐리 케이스, 매뉴얼
어느 구성을 고르시든 충전기는 하나입니다. 배터리를 추가하실 계획이면 멀티 충전기를 함께 검토하십시오.
11. 이런 분께 맞습니다
SD4+가 맞는 경우
✅ 바다에서 촬영과 작업을 함께 해야 한다 — 3축 짐벌 48MP ✅ 선상 운용이 많다 — 자동 보트 복귀 ✅ 해양 시설 점검, 환경 모니터링 ✅ 수색구조 — 장비 투하가 필요하다 ✅ 낚시 가이드·차터 운영 ✅ 염분 환경에서 장기간 운용
다시 생각해 보실 경우
❌ 미끼 투하만이 목적이다 → FD2 Fisherman MAX가 적재량(3.5kg)이 더 큽니다 ❌ 육상 촬영이 주 목적이다 → 훨씬 저렴한 촬영용 드론이 많습니다 ❌ 1년에 몇 번 안 나간다 → 회수가 어렵습니다 ❌ 열화상이 필요하다 → 이 기종의 영역이 아닙니다
FD2 Fisherman MAX와 비교하면
항목 | FD2 Fisherman MAX | SplashDrone 4+ |
적재량 | 3.2~3.5 kg | 2 kg |
짐벌 | 1축 | 3축 + EIS |
카메라 | 4K | 48MP, 4K/60fps |
비행거리 | 1.5 km | 7 km |
성격 | 낚시 전용 | 다목적 방수 플랫폼 |
무거운 채비를 멀리 보내는 것이 전부라면 FD2, 촬영과 다목적 임무를 함께 하신다면 SD4+입니다.
덕유항공에 문의해 주십시오
① 드론 전문 취급 경험
덕유항공은 Autel Robotics 한국 공식 총판으로 드론을 다뤄온 조직입니다. EVO Ⅱ 시리즈는 교육부장관 표창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드론은 사고 나서 배우기에는 비싼 장비입니다. 구매 전에 용도와 운용 환경을 함께 정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② 국내 규정 절차 안내
앞서 정리해 드린 기체 신고, 3종 조종자 증명, 사업 등록, 비행 승인 — 처음 겪으시면 막막합니다. 덕유항공은 장비만 넘기지 않습니다.
③ 구성 선택 상담
스탠다드, 파워, 인듀어런스 중 무엇이 맞는지, 그리고 멀티 충전기나 소나 같은 액세서리가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④ 용도에 맞는 기종을 권해 드립니다
낚시만 하실 계획이면 FD2가 나을 수 있습니다. 하시려는 작업을 먼저 듣고 판단해 드립니다.
⑤ 10년 이상의 업력
**”제 상황에 이 모델이 맞습니까”**라는 질문에 카탈로그가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답을 드립니다.
문의
구분 | 연락처 |
본사 | 063-45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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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www.dyairkorea.com |
정리하겠습니다
SplashDrone 4+의 값어치는 “물에 빠져도 끝이 아니다”는 데 있습니다.
IP67 완전 방수, 염수 대응 코팅, 자체 부력, 그리고 PowerFlip으로 스스로 자세를 바로잡고 수면에서 다시 이륙합니다. 조종기까지 물에 뜨고 젖은 손으로 조작됩니다.
여기에 3축 짐벌 48MP 카메라, 7km 비행거리, 2kg 적재, 움직이는 배로 복귀하는 자동 귀환이 더해집니다.
다만 28분은 무풍·무부하 기준이고, 충전기는 하나뿐이며, 실시간 화면은 720p입니다. 이 세 가지를 알고 준비하시면 현장에서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위해, 얼마나 자주 운용하실 계획인지 알려주십시오. 이 세 가지만 들어도 SD4+가 맞는지, FD2가 맞는지, 어떤 구성이 필요한지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국내 규정 절차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덕유항공 063-451-0121 · 카톡 DY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