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를 오래 다뤄본 분들은 압니다. “빠르다”, “잘 나온다”는 말은 이제 흔합니다. 문제는 여러 색, 여러 소재를 한 번에 쓰려고 할 때 무너지는 지점입니다. 색을 바꿀 때마다 버려지는 필라멘트, 소재를 바꾸면 무너지는 접착력, 결국 나눠 출력해서 붙여야 하는 조립 작업.
뱀부랩 H2C는 바로 그 지점을 정면으로 해결한 모델입니다. 단순히 사양을 한 단계 올린 후속기가 아니라, 멀티 소재·멀티 컬러 출력의 구조 자체를 새로 짠 기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H2C를 현재 뱀부랩 라인업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모델로 봅니다.
1. Vortek 핫엔드 체인지 시스템 — 노즐을 바꾸는 게 아니라 ‘기억’합니다
H2C의 핵심은 Vortek 핫엔드 교체 시스템입니다.
고정 노즐 1개에 더해, 툴체인저가 6개의 교체형 핫엔드를 몇 초 만에 갈아 끼웁니다. 결과적으로 한 번의 출력에서 최대 7종의 색상·소재를 쓸 수 있고, AMS와 연동하면 최대 24종의 필라멘트까지 자동 관리됩니다.
중요한 건 교체 방식입니다. 핫엔드는 비접촉 방식으로 툴헤드에 연결됩니다. 기존 툴체인저의 고질병이었던 기계식 커넥터 마모·접점 불량이라는 고장 포인트를 아예 없앤 설계입니다. 게다가 유도가열을 써서 350°C까지 약 8초면 올라옵니다. 툴체인지가 출력 시간을 잡아먹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The Hotend Remembers” 기능이 붙습니다. 각 핫엔드에 어떤 필라멘트를 물렸는지 프린터가 기억하고, 다음 작업에서 같은 소재를 쓸 때 그 핫엔드를 다시 쓰도록 제안합니다.
이게 왜 돈이 되는가
색을 바꿀 때마다 노즐 안의 이전 색을 밀어내는 퍼지(purge) 작업이 필요합니다. 멀티 컬러 출력에서 버려지는 필라멘트 뭉치, 다들 보셨을 겁니다. 소재별로 핫엔드를 따로 쓰는 H2C 방식은 7종 미만을 쓸 때 이 퍼지 사이클 자체가 불필요해집니다.
기존 방식 대비 퍼지 폐기물 최대 58% 절감.
필라멘트 값도 값이지만, 퍼지에 쓰이는 시간이 사라진다는 게 더 큽니다. 소량 다품종을 반복 생산하는 현장이라면 체감 차이가 상당합니다.
2. 이종 소재를 ‘한 몸’으로 뽑습니다
H2C의 진짜 활용처는 색깔놀이가 아닙니다.
TPU — 충격을 흡수하는 유연한 관절부
PA6-GF — 유리섬유 강화 나일론, 구조 강성이 필요한 뼈대
이 둘을 하나의 부품으로 통합 출력할 수 있습니다. 기존이라면 따로 뽑아서 조립하거나 인서트를 넣어야 했던 구조입니다. 후공정 조립이 사라진다는 건 설계 자유도가 올라간다는 뜻이고, 동시에 불량 요인이 하나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모든 핫엔드가 최대 350°C를 지원하고 챔버가 65°C까지 능동 가열되기 때문에, ABS·ASA·PA·PC 계열 엔지니어링 필라멘트도 수축 걱정 없이 다룰 수 있습니다.
3. 하드웨어 사양 — 크고, 빠르고, 정밀합니다
항목
사양
출력 크기
330 × 320 × 325 mm
최고 출력 속도
1,000 mm/s
가속도
20,000 mm/s²
노즐 온도
최대 350°C
히팅 베드
최대 120°C, 양면 PEI 코팅자석식탈착플레이트
챔버
최대 65°C 능동가열
지원 노즐
0.2 / 0.4 / 0.6 / 0.8 mm
압출력
PMSM 서보익스트루더, 10kg
최소 적층
50µm급정밀출력
여기에 옵션인 비전 인코더(Vision Encoder) 를 더하면 모션 정밀도가 50µm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취미용 수치가 아니라 생산용 수치입니다.
4. 59개 센서 + 쿼드 카메라 — 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됩니다
장시간 무인 출력에서 가장 무서운 건 “3시간 뒤에 와 보니 스파게티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H2C에는 59개의 센서와 쿼드 카메라 비전 시스템이 들어갑니다. 자체 신경망 알고리즘이 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해석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미세한 출력 이상까지 출력 도중에 잡아냅니다.
AI 노즐 카메라(매크로 렌즈) — 압출 패턴을 계속 추적해 소재 뭉침, 필라멘트 이탈, 압출 불량을 즉시 감지
프리플라이트 검사 — 출력 시작 전에 베드 위 이물질을 스캔하고 출력 설정을 확인
서보 아키텍처 20kHz 샘플링 — 저항과 위치를 초당 2만 번 읽어 필라멘트 그라인딩과 노즐 막힘을 실시간 감지
숙련자가 아니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프린터가 먼저 판단하고 알려주는 구조입니다. 야간 가동이나 프린트팜 운영을 생각하는 곳이라면 이 항목이 사실상 도입 근거가 됩니다.
5. 3단 여과 — 엔지니어링 소재를 쓰려면 필수입니다
밀폐 챔버는 G3 프리필터 → H12 HEPA 필터 → 활성탄 화학 필터의 3단 여과를 거쳐 배기됩니다. ABS·ASA 계열을 다룰 때 나오는 미세입자와 VOC를 걸러내는 구성입니다.
사무실, 교실, 연구실처럼 사람이 상주하는 공간에 기기를 놓아야 한다면 이 부분을 절대 가볍게 보시면 안 됩니다.
6. 필라멘트 관리까지 자동입니다
AMS 연동 시:
스풀의 RFID 태그를 읽어 건조 조건을 자동 설정
스풀을 천천히 회전시켜 필라멘트를 고르게 건조
전자식 벤트로 습기 배출
내마모 세라믹 포트 + 브러시리스 서보 모터로 고속 급지 → 필라멘트 교체 시간 단축
AMS HT를 연결하면 최대 85°C 건조까지 가능합니다. PA·PET 계열처럼 습기에 민감한 소재를 상시로 쓰는 현장에 맞는 구성입니다.
7. 프린터 한 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H2C는 설정에 따라 레이저 각인·커팅기, 커팅 플로터, 펜 플로터로도 쓸 수 있습니다. 시제품 제작실이나 교육 현장처럼 한 대의 장비로 여러 작업을 소화해야 하는 곳에서, 이 확장성은 장비 예산 항목을 하나로 줄여줍니다.
이런 분들께 맞습니다
다색·다소재 시제품을 자주 뽑는 기업 연구소·설계팀
소량 다품종 생산을 돌리는 프린트팜
엔지니어링 소재로 기능성 부품을 만드는 제조 현장
한 대로 여러 실습을 소화해야 하는 학교·직업훈련기관
조립 없이 완성품을 뽑고 싶은 창작자
반대로 PLA 단색만 가끔 뽑는 용도라면 H2C는 과합니다. 그런 경우 더 맞는 모델을 따로 추천드리겠습니다.
구입은 덕유항공에서 하십시오
같은 H2C를 사더라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이후 2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3D프린터 판매사
덕유항공은 국내 3D프린터 시장이 형성되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이 일을 해왔습니다. 장비가 언제 어떻게 말썽을 부리는지, 어떤 소재가 어떤 현장에서 문제를 일으키는지 — 카탈로그가 아니라 축적된 현장 데이터로 답을 드립니다.
뱀부랩 공식 애프터서비스센터
덕유항공은 매년 뱀부랩 본사의 평가를 받아 한국시장 지정 뱀부랩 공식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재평가를 통과해야 유지되는 자격입니다. H2C처럼 Vortek 시스템·비전 시스템·다단 여과 구조가 복잡하게 얽힌 기기일수록, 공식 서비스 역량이 있는 곳에서 사셔야 합니다.
서울·수도권 당일주문 당일 무료 퀵배송
주문하신 날, 바로 갑니다.
당일주문 · 당일 무료 퀵배송
3D프린터 자격증을 보유한 정직원이 직접 방문
배송 · 설치 · 테스트 출력까지 그 자리에서 완료
현장 교육까지 함께 진행
택배로 받아서 매뉴얼 보며 혼자 세팅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자격을 갖춘 직원이 현장에서 첫 출력물이 나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돌아갑니다.
DYCARE — 2년 A/S 지원
덕유항공 자체 사후관리 프로그램 DYCARE로 2년간 A/S를 지원합니다. 장비는 사는 순간이 아니라 고장 났을 때 진짜 가치가 드러납니다.
구매 경로
덕유항공 자사몰 온라인 스토어
쿠팡
기관·학교 납품
나라장터·학교장터 계약 및 납품을 지원합니다. 예산 집행과 조달 절차까지 함께 챙겨드립니다
전시장 쇼룸
안양지점 쇼룸에서 실물을 직접 보시고, 출력 결과물을 손으로 만져보실 수 있습니다.
덕유항공은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단위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정리
H2C는 “조금 더 좋은 프린터”가 아닙니다. 멀티 소재 출력에서 그동안 당연하게 감수해왔던 낭비·조립·불량이라는 세 가지 비용을 구조적으로 걷어낸 기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뱀부랩 모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저렴한 입문용 장비보다는 고급 프로젝트를 위한 다재다능한 밀폐형 시스템을 원한다면 H2D가 2025년 9월 현재 시점에서 최상의 선택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국내의 다수의 대학교및 국내 유명 대기업등에서 H2D를 덕유항공에게 연락하시고 해당 제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덕유항공은 뱀부랩의 모든 모델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뱀부랩 전문판매사이며, 뱀부랩한국공식지정 애프터서비스센터를 덕유항공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단 H2D는 가장 최신의 디자인 구성요소가 적용된 3D프린터 입니다.
정밀성과 내구성을 위한 엔지니어링
H2D Pro는 350℃ 고온 노즐과 65℃ 능동 가열 챔버, 그리고 적응형 공기 순환 제어를 탑재했습니다. 이 조합은 PPA-CF, PPS, PPS-CF와 같은 엔지니어링급 소재—높은 강도, 내열성, 치수 안정성으로 잘 알려진 재료—를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게 합니다. 따라서 H2D Pro는 강력하고 신뢰성 있는 파트를 정밀하게 제작하는 데 이상적인 솔루션입니다.
듀얼 노즐 및 내구성 강화
프린터의 듀얼 노즐 시스템은 텅스텐 카바이드 노즐을 장착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이는 마모성이 큰 복합소재 출력 시 특히 효과적입니다. 새로 설계된 툴헤드 냉각 팬은 장시간 고성능 인쇄 동안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며, **비전 인코더(Vision Encoder)**는 모션 제어를 강화해 일관된 출력 품질을 보장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H2D Pro는 연속 생산 주기에 최적화된 높은 신뢰성을 제공합니다.
엔터프라이즈급 네트워크 보안
기업 환경에서의 IT 규정을 우선시하는 조직을 위해 H2D Pro는 WPA2-Enterprise Wi-Fi와 안전한 유선 이더넷 연결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보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기업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통합할 수 있으며, 이는 Industry 4.0 워크플로우를 채택하는 기업들에게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다중 소재 워크플로우 지원
모든 H2D Pro에는 AMS 2 Pro와 AMS HT 시스템이 기본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재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며, 특히 온도에 민감한 고급 엔지니어링 필라멘트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R&D 연구소, 소규모 생산 시설, 기술 대학 등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가급 적층 제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엔터프라이즈 통합 지원
Bambu Lab은 기업 고객을 위해 맞춤형 플릿 관리 및 워크플로우 최적화를 지원하는 전문 기술 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회사의 전문 소프트웨어 R&D 팀은 클라이언트와 직접 협력해 특정 비즈니스 요구에 맞춘 솔루션을 개발하고, H2D Pro가 기존 제조 생태계에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대형 빌드 볼륨:
350 x 320 x 325mm의 출력 공간으로, 전작인 X1 Carbon보다 훨씬 넓습니다.
더 큰 프로젝트나 배치 생산이 가능합니다. 뱀부랩 모델중에서 가장 큰 빌드볼륨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듀얼 노즐 압출:
절약형 듀얼 핫엔드 시스템으로 다색·다재료 프린트를 매끄럽게 지원하며,
사용하지 않는 노즐은 기계적으로 들어 올려집니다.
다중 소재·다중 색상 인쇄:
AMS2 Pro와 연결 시 최대 8컬러, 두 대를 연결하면 최대 24스풀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AMS2 Pro에는 필라멘트 건조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고급 소재 지원:
350℃ 핫엔드와 최대 65℃의 능동 가열 챔버로 ABS, ASA, 카본 파이버 강화 필라멘트 같은 엔지니어링 소재 출력이 가능합니다.
멀티 기능 확장:
옵션인 디럭스 레이저 콤보를 추가하면 레이저 컷팅·각인 기능까지 가능해져,
목재·아크릴 절단이 가능한 “미니 제작 공방”으로 변신합니다.
AI 기반 기능:
고급 센서와 카메라가 출력 중 스파게티 현상이나 막힘을 감지해 자동으로 일시 중지, 실패를 예방합니다.
높은 가격: 프리미엄 장비라 가격대가 높으며, 레이저 모듈을 추가하면 비용이 더 올라갑니다.
일반고객에게는 부담이 될수 있는 판매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 9월 H2S 뱀부랩의 최신모델이 판매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크고 무거움: 35kg(77파운드)이 넘는 무게로, 이동성이 떨어집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무겁습니다.
단일 노즐 속도 감소: 툴헤드가 무거워 X1C보다 단일 노즐 출력 속도가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복잡성: 공식 포럼 일부 초기 사용자들은 시스템이 복잡하여 이전 모델보다 유지보수에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연결성 제한: LAN 포트와 SD 카드 슬롯이 없어 USB와 Wi-Fi에 의존합니다.
듀얼 노즐 출력 범위 축소: 전체 350mm 폭은 단일 노즐 전용이며, 듀얼 노즐 사용 시 폭은 300mm로 제한됩니다.
Bambu Lab, H2C와새로운 Vortek 핫엔드교체시스템발표
H2S 및 H2D 사용자도업그레이드가능 (하지만쉽지는않음)
**뱀부랩 H2S 3D프린터 모델
Bambu Lab은 혁신적인 H2D를 출시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H2S를 내놓았습니다.
출시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사실상 더 빠른 혁신을 원하고 있는 3D 프린터 시장에서는 환영받는 흐름입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신제품 H2C와 혁신적인 핫엔드 교체 시스템 Vortek을 발표하며, 이 속도는 가히 폭발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내부 논쟁과 투명한 공개
H2S는 X1C보다 크고 강력하며 정교한 시스템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켰습니다.
지만 내부에서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미 더 야심찬 제품 H2C가 개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의 문제였습니다.
너무 일찍 발표하면 H2D와 H2S의 매출에 타격을 줄 수 있었고, 반대로 비밀로 유지하면 곧 더 발전된 모델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고객들이 실망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결국 Bambu Lab은 투명성을 선택했고, H2C의 존재와 개발 과정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Vortek 시스템의 발상
출발점은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
“왜 3D 프린터는 필라멘트를 ‘뱉어내는(poop)’ 과정을 거칠까?”
이는 다른 색상이나 소재로 바꿀 때 노즐에 남아 있는 용융 재료를 청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페인트 붓을 헹구는 과정과 같지만, 이는 낭비적입니다. 그렇다면 애초에 붓을 씻는 대신, 새로운 붓으로 교체하면 어떨까?
이 발상이 곧 핫엔드 교체 시스템으로 이어졌습니다. 다만, 교체 범위를 어디까지로 할 것인지가 문제였습니다.
플랜 A: 전체 갠트리 교체 – 연결 문제는 사라지지만 비용과 부피가 너무 큼
플랜 B: 툴헤드만 교체 – 크기는 줄었지만 기계적 커넥터 문제 발생
플랜 C: 핫엔드 어셈블리만 교체 – 공간 절약 가능, 하지만 전력·신호 연결이 도전 과제
플랜 D: 노즐+히트싱크만 교체 – 이론적으론 우아했지만 일관성 부족
2023년, Bambu Lab은 플랜 C를 선택했습니다.
무선 핫엔드의 탄생
핵심은 연결성이었습니다. 기존의 기계적 커넥터 대신,
유도 가열(Induction heating) 으로 노즐에 전력을 공급
커스텀 마이크로 회로를 핫엔드에 내장해 무선으로 측정 및 통신
이로써 핫엔드 구조는 노즐·히트브레이크·온도센서·소형 PCB 단 4개 부품으로 단순화되었고, 크기도 10g, 20×15×56mm의 초소형 형태로 줄었습니다.
결론
Bambu Lab H2D는 다중 소재 기능, 가열 챔버, 대형 빌드 볼륨이 필요한 고급 사용자를 위한 정교하고 강력한 장비입니다. 옵션인 레이저 모듈까지 결합하면 소규모 비즈니스나 크래프터에게 매력적인 올인원 제작 솔루션이 됩니다. 그러나 높은 가격과 복잡성 때문에 초보자나 저예산 사용자에게는 부담이 될수 있으며 적합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가 적합한 예산에 사용하기 좋은 3디프린터는 엘레구의 센타우리 카본, 애니큐빅의 코브라 S1콤보, 크리얼리티 K2시리즈를 언급해 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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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항공에서는 다양한 3디프린터 브랜드를 취급하며, 뱀부랩의 3디프린터 전 모델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