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랩 P1S 3D프린터가 아직도 베스트 셀링 모델인 이유는?, Bambu Lab P1S 3D Printer
뱀부랩 P1S 3D프린터가 아직도 베스트 셀링 모델인 이유는?, Bambu Lab P1S 3D Printer
[내돈내산/추천] 3D 프린터의 기준을 바꾼 ‘뱀부랩 P1S(Bambu Lab P1S)’ 서너 달 찐 사용기: 왜 다들 뱀부랩 찬양하는지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3D 프린팅에 진심인 메이커 여러분, 그리고 “나도 이제 3D 프린터 한 대 들여놓을까?” 고민 중이신 입문자 여러분!
오늘은 현시점 3D 프린터 시장에서 ‘가장 완벽한 허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가성비와 고성능을 모두 잡았다고 평가받는 뱀부랩 P1S(Bambu Lab P1S)의 솔직 담백한 사용기를 들고 왔습니다.
상위 모델인 X1C는 너무 비싸고, 오픈형인 A1 시리즈는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오늘 이 리뷰가 인생 장비를 만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1. 외관 및 첫인상: “꽉 막힌 챔버가 주는 든든함”
뱀부랩 P1S는 사방이 완벽하게 막힌 밀폐형 챔버(Enclosure)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광 블랙 톤의 세련된 인클로저 디자인 덕분에 거실이나 방 한구석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깔끔한 전자기기 느낌을 줍니다.
박스를 열었을 때 상단 유리가 깨지지 않도록 꼼꼼하게 패키징되어 있는 모습부터 신뢰가 갔고, 뱀부랩의 아이덴티티답게 반조립 상태로 배송되어 15~20분 만에 첫 출력을 걸 수 있을 만큼 세팅이 직관적이고 쉬웠습니다.
2. 내가 느낀 P1S의 핵심 장점 (Core Value)
① 실패 없는 출력, 완전 자동 캘리브레이션
과거에 저가형 프린터를 쓸 때는 출력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제발 안착 잘 되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하는 심정이었는데, P1S를 들인 이후로는 그런 스트레스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자동으로 베드 레벨링을 맞추고 진동을 감쇄(Input Shaping)해 주기 때문에, 안착 불량으로 뱀부 똥이나 스패게티가 되는 확률이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출력 성공률이 거의 98% 이상입니다.
② 소재의 한계를 깨부수는 챔버 구조 (ABS, ASA, 네온 가능)
오픈형 프린터에서는 겨울철 실내 온도 변화나 미세한 바람 때문에 수축(Warping)이 일어나 툭툭 떨어지던 ABS, ASA, PC(폴리카보네이트) 같은 고강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아무런 제약 없이 매끄럽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냄새나 미세먼지도 챔버 내부의 탄소 필터가 1차적으로 걸러주어 실내에서 작업하기 훨씬 쾌적합니다.
③ 속 시원한 속도와 완벽한 표면 품질
코어XY(CoreXY) 구조 특유의 엄청난 주행 속도로, 타사 구형 프린터가 10시간 걸릴 작업물을 3~4시간 만에 뚝딱 완성합니다. 속도가 빠른데도 레이어가 밀리거나 거칠어지는 현상 없이, 마치 사출 성향품처럼 정밀하고 매끄러운 표면 품질을 보여줍니다.
3. 솔직히 아쉬웠던 점 (구매 전 체크!)
① 텍스트형 LCD 화면의 아쉬움
상위 기종인 X1C의 화려한 컬러 터치스크린과 달리, P1S는 고전적인 흑백 버튼식 LCD 화면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기 자체에서 메뉴를 조작할 때는 다소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져 답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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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하지만 대부분 스마트폰 앱(Bambu Handy)이나 PC 프로그램(Bambu Studio)으로 원격 제어하기 때문에 실제 쓸 때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② 다색 출력(AMS) 시 공간과 똥(?) 배출
4색 출력을 지원하는 오토 필라멘트 시스템(AMS)을 추가하면 신세계가 열리지만, 색상이 바뀔 때마다 노즐 내부를 청소하며 뒤로 배출하는 필라멘트 찌꺼기(Poop)의 양이 상당합니다. 멀티 컬러 출력을 대규모로 걸 때는 시간과 재료 낭비가 어느 정도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4. 뱀부랩 P1S, 어디서 사야 후회 없을까?
3D 프린터는 구매하고 끝나는 가전제품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소모품을 갈아주고 기술 지원을 받아야 하는 하이테크 장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정식 AS가 보장되는 공식 파트너사에서 구매하셔야 평생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뱀부랩을 구매할 때 가장 추천하는 곳은 단연 ‘덕유항공(DYAI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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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정식 AS 센터 운영: 해외 직구 제품은 고장 나면 부품 구하기도 어렵고 본사와 메일을 주고받느라 진이 빠집니다. 반면 덕유항공은 뱀부랩 공식 인증 최고 기술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신속하고 완벽한 순정 부품 수리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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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KC 인증 정품: 전기와 고온을 사용하는 장비인 만큼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덕유항공 제품은 한국 기관의 까다로운 KC 안전 인증을 통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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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유저 생태계와 기술 노하우: 10년 이상 하이테크 장비를 유통해 온 노하우로 초보자가 겪는 사소한 세팅 문제부터 전문가 수준의 팁까지 친절하게 가이드해 줍니다.
최종 총평
“취미의 영역을 넘어 프로페셔널 메이커로 가는 가장 완벽한 징검다리”
뱀부랩 P1S는 장비를 고치고 튜닝하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오직 내가 원하는 아이디어를 ‘출력’하는 본질에만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머신입니다. PLA/PETG뿐만 아니라 고강도 산업용 소재까지 완벽하게 다루고 싶다면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실패 없는 완벽한 3D 프린팅 라이프를 원하신다면, 덕유항공의 확실한 사후 관리 보장과 함께 뱀부랩 P1S로 시작해 보세요!
뱀부랩 P1S 리뷰|왜 지금도 가장 많이 추천되는 CoreXY 3D 프린터일까?
3D 프린터를 구매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입문용 A1을 선택할까? 아니면 조금 더 투자해서 P1S를 구매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랫동안 사용할 3D 프린터를 찾는다면 뱀부랩 P1S는 지금도 가장 만족도가 높은 모델 중 하나입니다.
빠른 출력 속도, 뛰어난 출력 품질, 밀폐형 구조, 다양한 소재 지원, AMS를 활용한 다색 출력까지 갖춘 P1S는 개인 메이커는 물론 기업, 학교, 연구소에서도 꾸준히 선택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뱀부랩 P1S의 가장 큰 장점은?
P1S는 단순히 출력 속도가 빠른 프린터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을 균형 있게 갖춘 올라운드(CoreXY) 3D 프린터입니다.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CoreXY 고속 출력 시스템
- 밀폐형 챔버
- 최대 300℃ 노즐
- 자동 베드 레벨링
- 진동 보정
- Wi-Fi 원격 출력
- Bambu Studio 지원
- AMS를 통한 다색 출력 지원
이러한 기능 덕분에 초보자는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전문가에게는 높은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빠른 출력, 하지만 품질도 뛰어나다
기존 보급형 3D 프린터는 속도를 높이면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P1S는 CoreXY 구조와 정밀한 모션 제어를 통해 고속 출력에서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합니다.
실제로 출력해 보면
- 레이어가 깔끔하고
- 치수 정확도가 우수하며
- 오버행과 브리지 표현도 안정적입니다.
프로토타입 제작, 기능성 부품, 피규어, 교육용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밀폐형 구조가 주는 차이
P1S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밀폐형 챔버입니다.
밀폐형 구조는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출력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특히
- ABS
- ASA
- PETG
같은 소재를 사용할 때 뒤틀림(Warping)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문이 있는 프린터”가 아니라 다양한 소재를 안정적으로 출력하기 위한 설계가 적용되어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MS와 함께하면 작업 효율이 달라진다
P1S Combo를 선택하면 AMS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AMS는
- 최대 4가지 색상 자동 교체
- 자동 필라멘트 공급
- 필라멘트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다색 출력과 반복 작업의 편의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교육용 모델, 캐릭터 피규어, 기업 로고, 시제품 제작 등에서 특히 높은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뱀부랩의 Bambu Studio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델을 불러오고 슬라이싱한 뒤 바로 출력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 출력 진행 상황 확인
- 출력 종료 알림
- 원격 제어
등도 가능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도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은 P1S의 큰 장점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첫 번째 3D 프린터를 오래 사용할 계획인 분
✔ 취미를 넘어 전문적인 제작까지 고려하는 사용자
✔ 교육기관 및 학교
✔ 제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 기업
✔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는 메이커
✔ 출력 실패를 줄이고 싶은 사용자
왜 많은 사용자가 P1S를 선택할까?
P1S는 가격만 보면 보급형 프린터보다 다소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 출력 실패 감소
- 높은 생산성
- 뛰어난 출력 품질
- 다양한 소재 활용
- 우수한 소프트웨어
등을 고려하면 장기간 사용할수록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용자들이 “처음부터 P1S를 구매할 걸 그랬다.”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합니다.
뱀부랩 P1S는 어디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
3D 프린터는 한 번 구매하면 수년 동안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가격만 비교하기보다 공식 판매처인지, A/S와 기술 지원이 가능한지, 부품 공급이 안정적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덕유항공은 뱀부랩 공식 판매 및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상담부터 설치, 기술 지원,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덕유항공은 10년 이상 국내 3D 프린터 시장에서 교육기관, 기업, 공공기관에 다양한 장비를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사용 목적에 맞는 장비 선택과 운용 방법까지 전문적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또한 정품 소모품과 부품 공급, 신속한 A/S 지원 등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장기간 사용할 장비를 찾는 고객에게 적합한 선택입니다.
뱀부랩 P1S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가격뿐 아니라 공식 서비스와 기술 지원까지 고려하여 덕유항공을 통해 상담받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총평
뱀부랩 P1S는 지금도 가장 균형 잡힌 CoreXY 3D 프린터 중 하나입니다.
빠른 출력 속도와 뛰어난 품질, 밀폐형 구조, 다양한 소재 지원, AMS를 활용한 다색 출력까지 모두 갖춘 제품으로, 입문자는 물론 전문가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3D 프린터를 찾고 있다면 P1S는 충분히 고려할 가치가 있으며, 공식 판매 및 서비스센터인 덕유항공을 통해 구매하면 제품 상담부터 설치, 기술 지원, A/S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한 줄 요약
“뱀부랩 P1S는 성능과 안정성,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검증된 CoreXY 3D 프린터이며, 구매 후까지 안심하고 사용하려면 공식 판매 및 서비스센터인 덕유항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뱀부랩 P1S 완벽 리뷰 — 후속작이 나온 지금도 살 만한가 (2026년 재평가)
3D 프린터 입문 글을 찾아보면 어디를 가나 같은 답이 나옵니다.
“그냥 P1S 사세요.”
2023년 출시 이후 3년 가까이 이 말이 정답이었습니다. 조립도, 튜닝도, 캘리브레이션 삽질도 없이 박스에서 꺼내면 그냥 뽑히는 기계. 밀폐형에 CoreXY, 멀티컬러까지 100만 원 안쪽. 중급기 시장의 기준점이었죠.
그런데 2025년 10월 후속작인 P2S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P1S는 이제 끝난 물건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 P1S를 가장 좋은 조건에 살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조건이 붙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고 판단하십시오.
P1S가 어떤 기계인가
P1S를 이해하려면 형제 모델들과의 관계부터 봐야 합니다.
| 모델 | 관계 |
|---|---|
| P1P | P1S의 원형. 케이스가 없는 개방형 |
| P1S | P1P + 완전 밀폐 케이스 + 활성탄 필터 + 냉각 강화 |
| X1C | 상위 모델. LiDAR, AI 감지, 고급 화면 추가 |
| P2S | 후속작 |
즉 P1S는 **”X1C에서 값비싼 센서류를 빼고 가격을 낮춘 실속형”**입니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 출력 품질 자체는 X1C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빠진 것은 편의 기능과 감지 기능이지, 뽑혀 나오는 결과물이 아닙니다.
밀폐형이 왜 중요한가
ABS·ASA 같은 소재는 출력 중 수축이 심해서 바깥 공기가 닿으면 갈라집니다(워핑). 밀폐 챔버가 온도를 유지해주면 이 문제가 크게 줄어듭니다.
여기에 냄새와 유해가스를 걸러주는 활성탄 필터까지 붙어 있습니다. 방 안에 두고 쓰기에도 부담이 덜하다는 뜻입니다. 개방형 기종과 갈리는 결정적 지점입니다.
주요 사양
| 항목 | 내용 |
|---|---|
| 방식 | FDM, CoreXY, 완전 밀폐형 |
| 출력 크기 | 256 × 256 × 256 mm |
| 본체 크기 | 389 × 389 × 458 mm |
| 무게 | 약 14.7 kg |
| 최고 속도 | 500 mm/s |
| 최대 가속도 | 20,000 mm/s² |
| 최대 노즐 온도 | 300°C |
| 히트베드 | 최대 100°C |
| 디스플레이 | 흑백 LCD + 물리 버튼 |
| 카메라 | 저해상도 (타임랩스·모니터링용) |
| 필터 | 활성탄 필터 |
| 연결 | Wi-Fi |
| 멀티컬러 | AMS 최대 4대 = 16색 |
| 기본 호환 소재 | PLA, PETG, TPU, ABS, ASA, PVA, PC |
⚠️ 탄소섬유·유리섬유 강화 필라멘트는 기본 상태로 출력하지 마십시오. 노즐이 갈려나갑니다. 경화강 노즐과 핫엔드 업그레이드가 반드시 선행돼야 합니다.
좋은 점
1. 진짜로 그냥 켜면 됩니다 — 이게 P1S의 본질입니다
전원 켜고 출력 버튼 누르면 자동 베드 레벨링과 진동 보상(Input Shaping)을 알아서 처리합니다. Z 오프셋을 종이 끼워가며 맞출 일이 없습니다.
과거 오픈소스 프린터를 만져보신 분이라면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 아실 겁니다.
“프린터를 고치는 취미”와 “물건을 만드는 취미”를 가르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2. 프린트팜에서 검증된 내구성
뱀부랩이 **”farm-grade reliability”**를 내세우는데, 과장이 아닙니다. 실제로 수십 대씩 굴리는 소규모 제작 업체들이 P1S를 주력으로 씁니다.
3년간 대량으로 굴려진 기계라는 사실 자체가 신뢰의 근거입니다. 갓 나온 기계에는 없는 강점이죠.
3. 생태계 — 입문자에게는 스펙보다 중요합니다
- Bambu Studio — 슬라이서가 프린터와 완전히 통합
- MakerWorld — 검증된 프로파일이 붙은 모델을 바로 받아 출력
- Bambu Handy — 스마트폰 원격 제어·모니터링
- 국내 공식 A/S 센터 운영
**”출력이 안 되는데 왜 안 되는지 모르겠다”**는 상황이 압도적으로 줄어듭니다. 입문자가 3D 프린팅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 상황입니다.
4. 가격 —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P2S 출시 이후 P1S 가격이 내려왔습니다.
국내 P1S 콤보(AMS 포함) 기준 약 89만 원선까지 확인됩니다.
멀티컬러가 되는 밀폐형 CoreXY를 90만 원 아래에서 산다는 건, 몇 년 전 기준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아쉬운 점 — 솔직하게
① 흑백 화면 + 물리 버튼
가장 많이 지적받는 부분입니다. 요즘은 30만 원짜리 프린터도 컬러 터치스크린을 답니다. 조작이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메뉴를 버튼으로 넘겨가며 찾는 경험은 확실히 구식입니다.
② 카메라가 부실합니다
해상도가 낮고 프레임도 느립니다. AI 실패 감지 기능이 없습니다.
원격으로 “대충 뽑히고 있나” 정도는 확인되지만, 스파게티가 됐는지 정밀하게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X1C의 LiDAR 기반 첫 레이어 검사도 없습니다.
③ 필라멘트 갈림(grinding) — 가장 실질적인 단점
P1S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만나는 실패 원인입니다.
스테퍼 기반 익스트루더의 압출력이 부족해서, 특히 AMS로 여러 색을 전환할 때 필라멘트가 갈려 공급이 끊깁니다.
P2S가 서보 익스트루더로 교체된 이유가 정확히 이겁니다.
④ 알려진 구조적 문제 하나
필라멘트 공급관이 천장에 닿으면서 흐름이 급하게 꺾여, 익스트루더에 들어간 필라멘트가 언로드되지 않는 현상이 간혹 발생합니다.
해결법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천장을 조금 올려주거나, MakerWorld에서 툴헤드 연결부 가이드를 받아 출력해 끼우면 됩니다. 프린터가 자기 수리 부품을 뽑는 셈이라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⑤ 소음
X1C보다 시끄럽습니다. 고속 출력 시 팬과 모터 소리가 꽤 납니다. 침실이나 원룸에 두실 계획이라면 감안하셔야 합니다.
⑥ 챔버 능동 가열 없음
밀폐 구조라 히트베드 열로 자연히 데워지긴 하지만, 적극적으로 온도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나일론·PPS 같은 고온 엔지니어링 소재는 무리입니다. ABS·ASA가 현실적 상한입니다.
🔍 핵심 비교: P1S vs P2S
| 항목 | P1S | P2S |
|---|---|---|
| 익스트루더 | 스테퍼 | 서보 (압출력 +70%) |
| 화면 | 흑백 + 버튼 | 5인치 컬러 터치 |
| 카메라 | 저해상도 | 1080p + AI 감지 |
| 최고 속도 | 500 mm/s | 600 mm/s |
| 에어플로우 | 수동 | 소재별 자동 조절 |
| 스풀 거치 | 후면 | 측면 |
| 출력 크기 | 256³ | 256³ (동일) |
| 챔버 가열 | 없음 | 없음 (동일) |
| 국내 콤보 가격 | 약 89만 원 | 약 115만 원 |
차액은 약 25만 원. 이 돈으로 사는 것은 정확히 이겁니다.
“출력 실패가 덜 나고, 조작이 덜 답답한 경험”
출력 크기도, 챔버 온도 한계도 똑같습니다. 만들 수 있는 물건의 범위는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가 사야 하나
P1S를 권합니다
- 예산이 100만 원 이하로 정해진 분 — 남는 25만 원으로 필라멘트를 사시는 게 실질적 이득이 큽니다
- PLA·PETG 위주로 쓰실 분 — 갈림 문제는 주로 잦은 색 전환에서 나옵니다. 단색 위주라면 체감이 적습니다
- 가끔 쓰는 취미용 — 매일 돌리지 않는다면 편의 기능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 중고를 노리시는 분 — P2S 출시로 매물이 늘었습니다
P2S로 가십시오
- 멀티컬러가 주 목적 — 색 전환 빈도가 높으면 갈림 문제를 자주 만납니다
- 원격 모니터링이 중요 — 카메라 차이가 결정적입니다
- 하루 종일 돌릴 계획 — 실패 한 번이 25만 원어치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 오래 쓸 계획 — 3년 기준 연 8만 원 차이입니다
둘 다 아닙니다
- 고온 엔지니어링 소재 → H2 시리즈
- 256mm보다 큰 출력물 → H2 시리즈
- 듀얼 노즐 필요 → X2D
- 오픈소스·로컬 제어 중시 → Prusa, Voron
- 가격이 절대 기준 → A1 시리즈, Anycubic·QIDI
어디서 사야 하나 — 이게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기계 고르는 데 시간을 쏟으신 만큼, 구매처도 한 번은 따져보셔야 합니다. 3D 프린터는 사고 끝나는 물건이 아니라 사고 나서 시작되는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P1S처럼 출시된 지 오래된 모델은 부품 수급과 A/S 경로가 더 중요합니다.
먼저 알아야 할 것: 정식 수입판 vs 글로벌판
국내에 유통되는 뱀부랩 제품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가격 차이가 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A/S 처리 경로가 다릅니다 — 국내 접수인지, 본사로 보내야 하는지
- 처리 기간이 다릅니다 — 며칠인지, 몇 주인지
- 부품 수급이 다릅니다 — 재고 보유 여부
- 전압·인증 이슈 — 국내 사용 환경 대응
몇만 원 아끼려다 고장 한 번에 몇 주를 날리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 덕유항공 — 뱀부랩 한국 공식 서비스 센터
국내에서 뱀부랩 제품을 구매하실 때 덕유항공을 권해 드립니다. 이유가 명확합니다.
1. 뱀부랩 한국 공식 서비스 센터로 지정된 곳입니다
단순 판매점이 아니라 뱀부랩 본사가 인정한 공식 A/S 센터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상당한 수량의 3D 프린터 A/S 경험과 실력을 인정받아 지정됐습니다.
같은 곳에서 사고, 같은 곳에서 고칩니다. 판매처와 수리처가 분리되면 책임 소재를 두고 시간이 날아갑니다.
2. 뱀부랩 글로벌 표준 A/S
공식 센터이므로 본사의 표준화된 A/S 프로세스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사설 수리와는 다릅니다.
3. 당일 배송 + 직접 설치
덕유항공 직원이 직접 배송하고 설치해 줍니다. 지방까지 퀵 배송·당일 설치 사례가 있습니다.
처음 3D 프린터를 사시는 분이라면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첫 출력까지 함께 봐주는 것과, 혼자 매뉴얼과 씨름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입니다.
4. 여러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비교
뱀부랩뿐 아니라 크리얼리티, 애니큐빅, 엘레구, 플래시포지, 스냅메이커 등 주요 브랜드를 함께 취급합니다. 3D 스캐너(Shining3D 공식 판매사)까지 다룹니다.
한 브랜드만 파는 곳은 그 브랜드를 팔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브랜드를 취급하는 곳에서 상담받으시면 “이 용도에는 저쪽이 낫습니다” 같은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주제가 정확히 그것 아닙니까 — P1S냐 P2S냐. 전화 한 통으로 비교 상담이 됩니다.
5. 축적된 실적
- 2017년부터 3D 프린터 유통 — 업력이 깁니다
- 크리얼리티 아시아 최고 파트너사 수상
- 교육기관 납품 실적 — 부산교육대학교에 P1S 콤보 10대 납품 및 2년 A/S 제공
- 오텔 로보틱스 드론 한국총판 — SK텔레콤, 경찰청, 삼성전자, 포스코건설, 산림청 등 납품
법인·학교·연구실 단위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이 실적이 특히 의미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대량 납품, 장기 A/S 계약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P1S는 교육기관에서 특히 많이 쓰이는 모델입니다. 가격, 안정성, 밀폐 구조(안전) 세 가지가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단체 도입을 고려 중이시라면 상담 가치가 확실히 있습니다.
정리하면
P1S를 사시기로 하셨다면, 구매처는 공식 서비스 센터인 덕유항공을 우선 고려해 보십시오.
특히 ① 처음 3D 프린터를 사시는 분, ② 학교·기관 단체 도입, ③ P1S와 P2S 사이에서 아직 고민 중인 분에게 이점이 확실합니다.
가격만 보고 최저가를 찾으시면, 나중에 A/S에서 그 이상을 지불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총평
P1S는 **”3D 프린터를 취미가 아니라 도구로 만든 기계”**입니다. 그 역할은 후속작이 나왔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P2S가 개선한 것들은 분명 의미가 있지만, 전부 **”편의성과 성공률”**의 영역입니다. 출력 크기도, 소재 범위도, 정밀도도 사실상 동일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리됩니다.
처음 3D 프린터를 사시는 분이 예산 90만 원이라면,
P1S는 2026년에도 여전히 최선의 답 중 하나입니다.
다만 25만 원을 더 쓸 여유가 있고 멀티컬러를 자주 쓰실 계획이라면, 그 돈은 아깝지 않습니다.
뱀부랩 P1S, 언박싱 15분이면 끝. 고속·고품질 3D프린팅의 기준
뱀부랩 공식판매사 / 뱀부랩 한국 공식서비스센터
— 덕유항공 10년 이상의 3D프린터 전문업력 덕유항공, More than 10 Years!
3D프린터를 처음 들이는 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출력”이 아니라 세팅입니다.
베드 레벨링, 벨트 텐션, 리트랙션 값 튜닝… 정작 모델 하나 뽑기까지 며칠이 걸리죠. 뱀부랩 P1S는 그 과정을 통째로 없앤 프린터입니다.
1. 언박싱 후 15분, 바로 프린팅
P1S는 조립·튜닝(팅커링) 과정 없이 개봉 후 약 15분이면 첫 출력이 가능합니다. 자동 베드 레벨링과 진동 보정 같은 캘리브레이션을 기기가 스스로 수행하고, 컬러 LCD와 다이얼 조작만으로 프린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Ready to print”가 뜨면 그때부터는 노브 한 번이면 됩니다.
2. CoreXY, 최고 500mm/s · 가속도 20,000mm/s²
P1S는 뱀부랩 플래그십 프린터의 검증된 운동학과 모션 제어 시스템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최고 출력 속도 500mm/s
- 최대 가속도 20,000mm/s² (0 → 500mm/s 도달까지 0.025초)
- Standard Mode(a=2,500mm/s²)와 Ludicrous Mode(a=20,000mm/s²) 비교에서도 품질 저하 없음
빠르기만 한 프린터는 결국 표면이 무너집니다. P1S는 능동형 진동 보상(XY) 알고리즘과 압력 진전(Pressure Advance) 으로 고속 이동 시 발생하는 링잉(잔진동 무늬)과 코너 뭉침·언더익스트루전을 억제합니다. 그 결과가 3DBenchy 18분 24초 출력이며, 확대해 보면 레이어 라인이 균일하게 쌓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완전 밀폐 챔버 — 고급 소재를 자유롭게
상단 투명 아크릴 커버, 전면 도어, 측면·후면 강판 패널이 본체를 완전히 감싸 챔버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덕분에 수축과 휨(워핑)에 민감한 ABS·ASA·PC·나일론 같은 고온·고급 필라멘트를 안정적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냄새와 유해가스를 잡아주는 활성탄 필터를 갖췄습니다.
4. 다이렉트 드라이브 압출기 + 자동 베드 레벨링
모터가 압출기에 직접 연결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구조로, 유연한 필라멘트(TPU 등)의 압출과 리트랙션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여기에 자동 베드 레벨링(ABL) 센서가 베드를 스캔·보정해 매 출력마다 완벽한 첫 레이어를 만들어 줍니다. 넓은 면적의 첫 레이어도 들뜸이나 갭 없이 균일하게 깔립니다.
5. AMS 연결 시 최대 16색 멀티 컬러
자동 소재 시스템(AMS)을 연결하면 최대 16색 멀티 컬러 프린팅이 가능합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이라 별도 개조 없이 P1S 위에 얹기만 하면 되고, 색 전환 시 퍼지·리트랙션을 자동 처리해 색 경계가 뭉개지지 않는 선명한 다색 출력물을 만들어 냅니다.
6. 그 외 핵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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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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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metal 핫엔드 |
ABS·탄소섬유 등 고온 소재 장시간 출력에도 내구성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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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멘트 감지 센서 |
스풀 소진 시 감지 → 교체 후 이어서 재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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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손실 복구 |
정전 후 중단 지점부터 재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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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자동 벨트 텐셔닝 |
공진 주파수 식별로 치수 정확도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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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피드백 팬 |
팬 회전수를 모니터링해 항상 최적 냉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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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뷰 & 타임랩스 |
내장 챔버 카메라로 원격 모니터링 + 타임랩스 생성 |
빌드 볼륨: 256 × 256 × 256 mm
자주 묻는 질문
Q. P1S와 P1P의 차이는? P1S는 완전 밀폐 인쇄실과 더 강력한 냉각(보조 부품 냉각 팬, 챔버 레귤레이터 팬, 제어판 팬)을 제공하며, ABS처럼 냄새·유해가스가 나는 소재를 위해 활성탄 필터를 장착했습니다.
Q. P1S와 X1C의 차이는? P1S는 냉각·인클로저를 개선한 P1P 기반 모델입니다. 유리섬유·탄소섬유 같은 섬유 강화 필라멘트는 압출기·핫엔드를 업그레이드한 뒤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X1-Carbon은 AI 감지를 위한 마이크로 LiDAR가 추가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Q. P1P를 P1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업그레이드 키트를 사용하면 되며, 부품을 개별 구매하는 것보다 키트 세트가 비용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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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랩 P1S 3D프린터가 아직도 베스트 셀링 모델인 이유는?, Bambu Lab P1S 3D Pr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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