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랩 3D프린터 구매 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무엇인가? 스펙보다 먼저 확인사항은?
뱀부랩 3D프린터 구매 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무엇인가? 스펙보다 먼저 확인사항은?
뱀부랩 3D프린터 구매 시 고려해야 할 중요 사항은 무엇인가?
스펙 비교보다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덕유항공 | 3D프린터 전문 업력 10년 이상 대표전화 063-451-0121 ·
www.dyairkorea.com · 카톡 ID: DYAIR
구매 버튼을 누르기 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
뱀부랩 3D프린터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비교하시는 항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출력 속도, 빌드 볼륨, AMS 지원 여부, 노즐 온도, 그리고 가격.
전부 중요한 항목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구매 후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는 이 목록에 없습니다.
바로 무게입니다.
1. 최신 고사양 모델은 혼자 옮길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뱀부랩의 초기 모델들은 개인이 충분히 다룰 수 있는 무게였습니다. X1 Carbon과 P1S는 본체 기준 약 14kg입니다. 성인 한 명이 들어서 옮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문제는 최근 출시된 고사양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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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본체 무게(대략) |
혼자 옮길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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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mini |
약 5kg |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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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S / X1C |
약 14kg |
가능하지만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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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D 계열 |
약 31kg |
불가 — 2인 필요 |
H2D는 X1C의 두 배가 넘는 무게입니다.
해외 리뷰에서도 H2D는 안전하게 들어 옮기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포장 무게가 더해집니다
소비자가 실제로 마주하는 것은 본체가 아니라 박스입니다. 완충재, 운송용 고정 프레임, 동봉 액세서리, 필라멘트, AMS까지 함께 들어가면 총 중량은 35kg 안팎이 됩니다.
35kg짜리 대형 박스를 생각해 보십시오.
- 택배 기사님은 문 앞에 내려놓고 가십니다. 집 안이나 사무실 안까지 옮겨주지 않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라면 계단으로 올려야 합니다.
- 박스가 크기 때문에 무게보다 부피가 더 문제입니다. 혼자서는 붙잡을 자세가 안 나옵니다.
- 허리를 다치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 무겁고, 크고, 손잡이가 마땅치 않습니다.
“주문했는데 현관에 박스가 놓여 있고, 그걸 옮길 사람이 없다.”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2. 박스를 열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무사히 옮기셨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다음이 또 남아 있습니다.
개봉 자체가 작업입니다
대형 모델은 박스에서 그냥 꺼내는 구조가 아닙니다. 상단을 열고, 완충재를 걷어내고, 프린터를 들어올려 작업대에 올려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시 두 사람이 필요합니다.
운송용 고정 부품을 제거해야 합니다
출고 시 프린터 내부에는 이동 중 손상을 막기 위한 고정 부품과 테이프가 들어 있습니다. 이걸 제거하지 않고 전원을 넣으면 첫 동작에서 장비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 나와 있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은 어디까지가 제거 대상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초기 세팅이 남아 있습니다
- 작업대 수평과 진동 확인
- 첫 캘리브레이션 실행
- AMS 장착과 필라멘트 로딩
- 네트워크 연결 및 슬라이서(Bambu Studio) 설치
- 프린터 등록과 펌웨어 확인
각 항목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하나가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어딘가 하나가 어긋나면 첫 출력이 실패합니다.
첫 출력 실패의 대부분은 장비 문제가 아닙니다
- 빌드 플레이트 세척 부족 (지문 유분)
- 필라멘트 습기
- 소재에 맞지 않는 프로파일 선택
- 첫 레이어 높이 미조정
- ABS·ASA 출력 시 환기 미비
장비는 정상인데 결과물이 안 나오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초보 사용자는 “불량 아닌가” 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실제로는 세팅의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3. 그래서 구매처를 고민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뱀부랩 구매에서 진짜 변수는 장비가 아니라 배송과 설치입니다.
같은 제품을 사더라도 결과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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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일반 온라인 구매 |
덕유항공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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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
문 앞 하차 |
무료 퀵배송 · 실내 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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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반 |
구매자가 직접 (2인 필요) |
덕유항공 직원이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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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구매자가 직접 |
현장에서 함께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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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부품 제거 |
설명서 보며 직접 |
전문 인력이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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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세팅 |
구매자가 직접 |
현장 설치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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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력 |
스스로 시행착오 |
현장에서 첫 출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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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교육 |
유튜브 검색 |
현장 교육 제공 |
참고로 무료 퀵배송·현장 설치 서비스는 서울·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덕유항공은 전국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별도로 문의해 주시면 배송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덕유항공에서 구매하셔야 하는 이유
① 3D프린터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정직원이 방문합니다
외주 설치 기사가 아닙니다. 3D프린터 관련 전문 자격을 갖춘 덕유항공 정직원이 직접 현장에 나갑니다.
이 차이가 왜 중요한가 하면 — 설치 도중에 나오는 질문이 대개 이런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 “이 소재는 어떤 온도로 뽑아야 합니까?”
- “AMS에 TPU도 넣을 수 있습니까?”
- “이 형상은 서포트를 어떻게 잡아야 합니까?”
- “출력물 표면이 거친데 어디를 만져야 합니까?”
단순 설치 기사는 이 질문에 답을 못 합니다. 장비를 조립할 줄 아는 것과 3D프린팅을 아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② 배송 · 설치 · 교육이 한 번에 끝납니다
덕유항공의 방문은 세 가지를 한 번에 처리합니다.
- 배송 — 실내 지정 위치까지 반입
- 설치 — 개봉, 고정 부품 제거, 캘리브레이션, 첫 출력까지
- 교육 — 슬라이서 사용법, 소재별 설정, 유지관리 요령
직원이 돌아가는 시점에 이미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박스만 놓고 가지 않습니다.
③ 10년 이상의 3D프린터 전문 업력
덕유항공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3D프린터 판매사 중 하나이며, FDM부터 광경화 방식까지 실제 운용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 작업에는 어떤 장비가 맞습니까”**라는 질문에, 비싼 장비를 권하는 답이 아니라 실무적인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사양이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④ A/S 대응 역량
덕유항공은 국내 뱀부랩 사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판매만 하는 곳과 A/S까지 책임지는 곳은 구매 이후의 경험이 완전히 다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 명확하다는 것, 이것이 장비 구매에서 생각보다 큰 가치를 갖습니다.
구매 전 스스로 확인하실 체크리스트
방문 전에 아래 항목만 확인해 주시면 설치가 훨씬 빠릅니다.
□ 설치 공간 프린터 크기보다 좌우·후면에 여유가 필요합니다. AMS를 옆이나 위에 두실 자리도 함께 보십시오.
□ 작업대 강도 30kg급 장비가 고속으로 움직입니다. 흔들리는 책상 위에 올리면 출력 품질이 떨어집니다. 튼튼한 테이블이 필요합니다.
□ 전원 콘센트 프린터, AMS, 건조기까지 감안해 멀티탭 여유를 확인하십시오.
□ 환기 PLA는 큰 문제가 없지만, ABS·ASA를 다루실 계획이면 환기가 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 반입 경로 엘리베이터 유무, 계단 여부, 출입문 폭.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해서 방문합니다.
□ 소음 고속 출력 시 소음이 있습니다. 침실이나 회의실 바로 옆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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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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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
063-451-0121 |
|
안양지점 |
031-360-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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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
ID: DY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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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www.dyairkorea.com |
정리하겠습니다
3D프린터는 택배로 받아서 바로 쓰는 물건이 아닙니다. 특히 최근 뱀부랩의 고사양 모델처럼 본체 30kg, 박스 35kg에 달하는 장비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옮기는 것도 일이고, 여는 것도 일이고, 세팅하는 것도 일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구매자 혼자의 몫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덕유항공은 그 부분을 대신해 드립니다. 자격을 갖춘 정직원이 방문해서 옮기고, 설치하고, 첫 출력까지 뽑아 드리고, 사용법을 알려 드립니다.
같은 장비, 같은 가격이라면 누구에게 사느냐가 남는 차이입니다.
덕유항공 063-451-0121 · 카톡 DY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