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cm 통로도 지나가는 서빙로봇 — KEENON DINERBOT T8최대 18시간 가동 · 20kg 적재 · 다중 로봇 협업

55cm 통로도 지나가는 서빙로봇 — KEENON DINERBOT T8최대 18시간 가동 · 20kg 적재 · 다중 로봇 협업

55cm 통로도 지나가는 서빙로봇 — KEENON DINERBOT T8최대 18시간 가동 · 20kg 적재 · 다중 로봇 협업

55cm 통로도 지나가는 서빙로봇 — KEENON DINERBOT T8최대 18시간 가동 · 20kg 적재 · 다중 로봇 협업

55cm 통로도 지나가는 서빙로봇 — KEENON DINERBOT T8

최대 18시간 가동 · 20kg 적재 · 다중 로봇 협업

서빙로봇 도입을 검토했다가 접은 매장의 이유는 대개 하나로 모입니다.

“우리 홀은 통로가 좁아서 안 됩니다.”

테이블 간격을 넓히면 좌석이 줄고, 좌석이 줄면 매출이 줄어듭니다.

로봇을 들이려고 매장 구조를 바꾸는 건 앞뒤가 맞지 않죠. 결국 “우리 매장은 아직 이르다”는 결론으로 끝납니다.

KEENON DINERBOT T8은 그 전제를 다시 보게 만드는 모델입니다. 최소 통과 폭이 55cm입니다.

1. 55cm — 이 숫자가 만드는 차이

T8의 바디 크기는 38.4 × 46.8 × 111.1cm입니다. 폭이 40cm 이하이고, 실제 주행에 필요한 최소 통과 폭은 55cm입니다.

일반적인 매장 통로와 비교해 보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공간

통상적인 통로

T8 통과

4인 테이블 사이

60~80 cm

2인 테이블 사이

55~70 cm

대부분

벽면 좌석 통로

50~65 cm

상황에 따라

주방 출입 동선

70~90 cm

컴팩트한 설계 덕분에 좁은 공간에서도 기민하게 움직입니다. 매장 레이아웃을 바꾸지 않고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출발점입니다.

높이 111cm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성인 눈높이보다 낮아 시야를 가리지 않고, 손님이 접시를 집기에 적당한 높이입니다.

2. 스마트 셀프 픽업 가이드 — 손님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서빙로봇을 써본 매장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손님이 어느 접시를 가져가야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3층 트레이에 여러 테이블 음식이 섞여 실리면, 손님이 엉뚱한 층에서 음식을 집어 가는 일이 생깁니다. 결국 직원이 따라붙어 설명하게 되고, 그러면 로봇을 쓰는 의미가 줄어듭니다.

T8은 트레이 감지 센서300도 개방형 트레이를 결합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 10.1인치 터치 스크린의 시각 안내
  • 음성 안내로 어느 층의 음식인지 지정
  • 트레이 인디케이터 조명으로 해당 층 표시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해 잘못 가져가는 실수와 재확인 요청을 실질적으로 줄입니다.

※ 스마트 셀프 픽업 가이드 기능은 T8 LB 모델에서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3. 다중 로봇 협업 — 여러 대를 동시에 굴릴 수 있습니다

매장이 크거나 피크 타임 회전이 빠르면 로봇 한 대로는 부족합니다. 문제는 여러 대를 넣었을 때 서로 길을 막는 상황이죠.

T8은 견고한 경로 계획 시스템을 기반으로 여러 대가 서로 충돌 없이 협업합니다. 각 로봇이 서로의 위치와 경로를 인식해 동선을 조율합니다.

한 대로 시작해 매장 상황에 따라 대수를 늘리는 단계적 도입이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4. 두 가지 모델 — LS와 LB

T8은 운영 환경에 따라 두 가지 사양으로 나뉩니다. 선택 기준이 명확합니다.

항목

T8 LS

T8 LB

무게

34 kg

38 kg

배터리 사용 시간

최대 15시간

최대 18시간

충전 시간

4.5시간

4시간

스마트 셀프 픽업 가이드

지원

미지원

T8 LS를 권하는 경우 셀프 픽업 안내가 필요한 매장. 손님이 직접 음식을 집어 가는 운영 방식이거나, 좌석 회전이 빨라 직원이 일일이 안내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T8 LB를 권하는 경우 영업시간이 긴 매장. 18시간 가동은 오전 10시 개점부터 새벽 4시 마감까지를 한 번의 충전으로 커버합니다. 24시간 운영 매장이나 심야 영업점에 유리합니다.

5. 적재 성능 — 3층 20kg

항목

사양

기본 층수

3

상단 2개 층 크기

38.3 × 34.2 cm

하단 층 크기

32.5 × 31.8 cm

적재 하중

20 kg

층당 약 6~7kg를 나눠 실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일반적인 정식 상차림 기준으로 한 번 주행에 2~3 테이블 분량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상단 두 층이 하단보다 넓게 설계된 점도 실용적입니다. 큰 접시나 쟁반은 위층에, 음료나 소품은 아래층에 배치하는 운용이 자연스럽습니다.

6. 안전과 조작

요소

내용

스테레오 비전 센서

입체적 장애물 인식, 사람과 집기 회피

비상 정지 버튼

물리적 즉시 정지

10.1인치 조작 화면

직관적 터치 인터페이스

트레이 인디케이터

층별 상태 표시

최대 이동 속도

1.0 m/s

1.0m/s는 성인이 천천히 걷는 속도입니다. 홀에서 손님과 마주쳐도 위압감이 없고, 국물 요리를 실었을 때 흔들림이 적은 수준입니다.

7. 전체 사양

항목

사양

크기 (W×D×H)

38.4 × 46.8 × 111.1 cm

무게

T8 LS 34kg / T8 LB 38kg

최대 이동 속도

1.0 m/s

배터리 사용 시간

T8 LS 최대 15시간 / T8 LB 최대 18시간

충전 시간

T8 LS 4.5시간 / T8 LB 4시간

기본 층수

3

층 크기

상단 2 38.3×34.2cm / 하단 32.5×31.8cm

총 적재 하중

20 kg

최소 통과

55 cm

조작 화면

10.1인치

8. 이런 매장에 적합합니다

업종

T8 맞는 이유

일반 음식점·고깃집

좁은 테이블 간격, 20kg 적재로 다인 상차림 대응

카페·베이커리

컴팩트 사이즈, 셀프 픽업 안내

호텔 레스토랑

다중 로봇 협업, 낮은 소음

푸드코트

여러 대 동시 운용, 셀프 픽업 가이드

요양시설·병원 식당

안정적 주행, 반복 동선 자동화

심야 영업 매장

T8 LB 18시간 가동

특히 이런 상황이라면 검토해 보실 만합니다

  • 홀 서빙 인력 채용이 어렵다
  • 피크 타임에 음식 나가는 속도가 병목이다
  • 통로가 좁아 기존 서빙로봇 도입을 포기했다
  • 직원이 주방과 홀을 오가는 데 시간을 많이 쓴다

정리

DINERBOT T8은 매장 구조를 바꾸지 않고 들일 수 있는 서빙로봇입니다.

  • 최소 통과 폭 55cm — 좁은 홀에도 도입 가능
  • 스마트 셀프 픽업 가이드 — 음성·화면·조명 3중 안내로 실수 방지 (LS 모델)
  • 최대 18시간 가동 — 심야 영업까지 한 번의 충전으로 (LB 모델)
  • 3층 20kg 적재 — 한 번 주행에 2~3 테이블
  • 다중 로봇 협업 — 한 대로 시작해 단계적 확장
  • 10.1인치 터치 스크린 + 스테레오 비전 — 직관적 조작과 안전 주행

통로가 좁아서 포기하셨던 매장이라면, 55cm라는 숫자를 한 번 재보시길 권합니다.

도입 상담 — 덕유항공 DY Dynamics

덕유항공(주)은 KEENON Robotics 공식 판매사로서 DINERBOT 서빙로봇 시리즈와 KLEENBOT 청소로봇 라인업(C20 · C30 · C40 · C55)의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장 평면도와 통로 폭, 영업시간, 좌석 수를 알려주시면 적합한 모델과 대수를 산정해 드립니다. 도입 전 현장 실사와 시연도 지원합니다.

  

홈페이지

www.dyairkorea.com

이메일

dyairkorea@gmail.com

제조사

KEENON Robotics Co., Ltd.

KEENON Robotics 판매사덕유항공 DY Dynamics

55cm 통로도 지나가는 서빙로봇 — KEENON DINERBOT T8최대 18시간 가동 · 20kg 적재 · 다중 로봇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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